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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1~22 (갈 20:20/ 눅 24:32)


어제 주일 목사님도 설교시간에 본인도 새벽에는 더 자고 싶으시다고..ㅋㅋ
하지만 매일 하다보면 조금은 쉽게 된다고..
등산도 매일하는 사람은 쉽게 오르지만 어쩌다 한번 간 사람은 무지 힘든거라며..^^
원래 말씀의 주제는 기도하자 였지만..
등산 예화가 젤 맘에 와닿네요..ㅋ
예수님을 만났을때의 뜨거운 맘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내안에 오직 예수께서 사셔야 되겠죠?
어쩌다 한번 모시는 예수님이 아닌..
매일매일 삶 속에 예수님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하며.. 잠드렵니다~^^
모두들 예수님과 함께하는 평안한 밤 되세요~^^
아참..
우리 아가는 오늘 병원에 또 다녀왔습니다.
바이러스가 의심되었는데..
오늘 보니 접촉성 피부염일 수도 있을것 같다며..
또 약처방 받고.. 연고도 처방받았어요..ㅠ
눈이랑 몸은 많이 좋아졌는데..
볼이 수시로 오르락내리락하네요..
목요일이나 금요일쯤 또 오라는..--;
그때는 약 끝! 병원도 끝! 하기를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