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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 더 워킹데드 시즌5 11화 웨스
청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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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 더 워킹데드 시즌5 11화
웨스
피어 더 워킹데드 시즌5 11화 로건 일행에게 기름이 있는 위치를 말하도록 협박을 받은 청년은 모건 일행이 남긴 영상을 본 뒤 빅터와 앨리시아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이제는 누군가 도움을 요청할 때 그 사람이 적이 될 수 있는 사람인지 도움이 필요한 생존자인지 의심을 하게 되었지만, 웨스라고 이름을 말한 청년을 빅터와 앨리시아는 도와주기로 합니다. 
앨과 모건은 은행에서 좀비들을 죽이고 있었고, 앨은 영상을 녹화한 테이프를 안전하게 금고에 보관합니다.
웨스가 원하는 곳에 태워다 준 앨리시아와 빅터는 난데없이 총소리가 들리자 깜짝 놀라고 말았고, 웨스는 차를 타고 도망치는 누군가를 향해 총을 쏘지만 잡지 못합니다.
웨스에 총에 맞아 부상을 입은 남자는 빅터와 앨리시아이 차를 타고 도망치면서 철조망이 부서지는 바람에 밖에 있는 좀비들이 공격해오면서 위기에 빠집니다.
다른 차에 있던 무기를 이용해 좀비들을 공격하지만, 폭동 진압용 무기들이라 그만 최루탄이 터지면서 오히려 곤경에 빠집니다.
빅터는 최루탄으로 인해 잠시 앞이 보이지 않게 됩니다. 
모건과 앨은 앨리시아의 무전을 받고 도우러 나섰지만, 역시나 로건 일행 역시 무전을 듣고 모건과 앨리 도우러 가는 것을 방해합니다.
모건은 로건이 다른 생존자들을 위협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로건을 죽이려 하지만, 앨의 만류로 로건을 죽이지 않습니다.
모건과 앨이 늦게 도착하는 것을 알게 되자 합심해서 좀비들이 있는 장소를 벗어나려고 합니다.
그러나 많은 일을 겪으면서 트라우마가 생긴 앨리시아는 좀비들을 죽이는 것을 주저하게 되면서 위험에 처하기도 합니다.
웨스와 앨리시아, 빅터는 차를 타고 도망친 사람을 찾았지만, 차를 버리고 터벅터벅 걸어가는 남자를 보게 됩니다.
웨스가 그 사람에게 찾아가자 가방을 던지며 웨스를 죽이려 하자 웨스는 어쩔 수 없이 사람을 죽이게 됩니다.
웨스는 찾고 있는 물건이 어떤 것인지 알려주지 않고 빅터와 앨리시아를 떠납니다.
피어 더 워킹데드 시즌5 11화에서 로건은 앨리 기록한 영상들을 보관한 금고를 습격했고, 모건 일행의 영상이 담긴 테이프를 습득하면서 모두에게 위험한 존재가 될 것임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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