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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싸템이라던 달고나 라떼 도전
근데 달고나 라떼ㅎ
달고나 하면 떠오르는건
엄마에게 등짝 팡팡~
뒷 마당에 묻어둔...지금은 고대 우물이 되었을 꺼같은 국자 3개정도????
다들 이러지 안음^^
나만 그런가ㅎ
이제는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으니
다시 달고나 제조 시작 ㅋㅋㅋㅋㅋ

양은 냄비로 준비했음~
물도 넣으라 해서 반컵만♡


절대~ 네버 손대지 말래서
보는 내가 조마 조마했어
하지말라고 하면 더하고픈


긍데 아직도 아니래ㅠ
언제 함???

유툽처럼 부풀지 않아서 실망 진짜 실망

뭐라도 결과물은 나오려니
약간 포기상태


조심하세요.
그래도 한입 먹어봄!!!
마시썽 ㅋㅋㅋ 한달치 당분 과다섭취중
냄비에 남은 달고나 잔여물은 그냥 물에 풍덩
우유가 없어 ㅠㅠㅠㅠ
에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