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것 먹고싶다고 해서 어제 저녁에 샤브샤브 먹고 왔어요. 토요일 저녁이고 비도 내리고 해서인지 테이블이 만석이더군요.아. 샤브샤브 가게 김치 맛있게 먹었는데 중국산김치 생각이 나서 손이 안가 먹지 않았어요.ㅠ역시 샤브샤브는 맛있네요. 저는 칼국수 보다는 볶음밥이 더 맛있어요. 보통은 칼국수까지 먹고나서 솥에 볶아 주었는데 어제는 칼국수 익을동안 볶음밥 드시라며 먼저 나와서 사진 찍는건 까먹고 열심히 먹기만 했습니다^^만석도 먹고 바로 일어서니 금방 자리가 비워지더군요. 우리도 밥만 먹고 바로 나왔습니다. 겨울이 다시 온듯 추운 저녁이네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방가서 흔적 남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