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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명재고택 나들이 🚘
이번에 친한 언니가 차를 바꿨는데


좋은 차 타고 드라이브 갔다왔어요^^


같은 SUV지만


제 차하고는 승차감이 확연히 다르더라구요..


그런데 왜이리 시끄러운지.......


속도, 방지턱,차선,,,, 700m전부터


여자 목소리로 계속 귀를 찌르는..😅😅😅


완전 컴터.


점점 사람이 손 안 돼도


목적지까지 차타고 편히 가는 시대가 오겠지만


과도기라 그런가 지 규정에 딱 맞지 않으면 옆에서 계속 잔소리.


우리 대화소리보다 더 시끄러웠다는..



언니차는 무지하게 비싼차지만

전 그냥 지금 내 차로 만족하겠어.
1시 반 넘어서 점심은 셋집매 농가집에서 .



간이 쎄지 않아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




네비 말 잘 듣고 갔는데


큰길 놔두고 일방통행의 아주 좁다란 길로 열심히 찾아가서


언니를 애먹게한 비싼 새차.


옆에서 편한하게 타고 간 저만 좋았을것 같아 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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