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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집을 지나며
어제 퇴근길에 조우한 꽃들.
다소곳이 주인을 기다리는 꽃들의 운명..
갈 길이 멀지 않다면 한둘 안아 올 텐데,
사진으로만 담아 왔네요.
누군가에게 가서 예쁨 많이 받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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