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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완료⎯짧은 글⎯
내가 했던 걱정 중 실질적으로 중요했던 것이 무엇인지는

시간이 지나면서 알게 된다. 하지만 그 걱정의 시간을

후회하거나 덜어 내고 싶지 않다.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걱정의 무게 덕분에 그것을 생각조차 하지 않고 지나갈

때 느꼈을 불안함의 무게를 덜 수 있었다.


누군가는 묻는다. 그렇게 무거운 짐을 다 지고 갈 필요가

있냐고. 그런 그들에게 대답해 주고 싶다.

모든 건 선택이라고...


필요함의 무게를 질 건지, 불안함의 무게를 질 건지.

무거우면 내려놓고, 두렵다면 짊어지자.


오늘도 중심을 잡는 중입니다 -박선영-


창문을 두드리는 봄비 소리와 아직은 차가운 새벽 공기가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나마 보듬어 주는 듯한
상쾌한 아침을 시작합니다.
누구나 매 순간 걱정을 하연서 살아갑니다. 그리고 사람의 성격에 따라서 그 걱정의 크기도 달라집니다
같은 걱정이라도 누구에게는 태산처럼 크게 느껴지며 또 다른 누구에게는 티끌처럼 작게 느껴질 겁니다.
하지만 시간의 차이가 있을 뿐 그런 걱정들은 이내 곧
없어집니다.아주 작고 사소한 일에도 걱정을 많이 한다고 우리 자신을 탓하기 보다는 그런 걱정이 있음으로 삶의 불안함을 덜 수 있음을 생각하며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
그리고
구친님들에게 당부의 먈이 있습니다.
적립시간이 지난 글이라도 마지막 글에 댓글 남겨 주시면
답방을 갈테니 번거로워도 댓글을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따스한 봄날만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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