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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카롱 너무 쫀득해서 쩝쩝소리가🤪
온라인에서 썸네일 사진만 보고 혹해서 들어갔는데,

리뷰수도 움청 많고 사진도 많이들 올렸더라구요~

평소 제과점이나 편의점에서나 몇번 사먹어봤지,

막 찾아서 먹을 정도로 좋다거나 제 입이 맞다고 생각 안했어요.

근데 경험이란게 처음이 참 중요하구나...또 한번 느낍니다.

제가 이전에 먹었던건 그냥 형형색색 당 덩어리였을뿐...

입에 안 맞는게 아니라, 그냥 맛없는걸 먹어서

이게 원래 이렇게 맛있는건지 몰랐던거였어요.....

필링이 어쩌고 뭐 그런거는 당최 모르겠고

냉장고에 하루 이틀 보관했다가 먹는건데도 쫀득쫀득

적당히 달아서, 반 쪼개먹고 돌아서는데 또 생각나는 맛!

한개에 2,000원에서 2,700원정도 하는데

일단 10개만 주문해봤거든요~ 다 다른맛으로^^

기억에 남는 맛으로만 추려서 몇개씩 더 시키려고요.

애들도, 신랑도 맛있다고 잘 먹으니 저도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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