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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옥마을
3~4년만에 다시 찾은 전주한옥마을^^ 먹거리와 즐길거리가 많이 제공되고, 사주와 관상을 봐주고, 족욕 카페가 많아진 곳...야시장이 생기고 활발해진듯 보이나 나의 추억이였던 가맥집이 사라지고 몇몇 음식점이 사라지고 생기고. 조금씩 변화의 시간들이 느껴지는 건 왜일까요? 그래서인지 전주한옥마을의 변화가 나에겐 그리 좋지않은 쎄한 기분과 사람 인심 또한 많이 박해졌다는 느낌아닌 느낌이...ㅎㅎ 언제 또 방문할지 모르겠지만 사람 냄새 풀풀 나는 세계속의 으뜸인 한옥마을로 다시 거듭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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