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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
드디어 봄이 왔어요~올해 첨 보는 개나리예요.넘 이쁘죠?담주면 거리에 노란 꽃들이 여기저기 만발하겠죠~꽃은 보기만 해도 넘 기분 좋아져요.내사랑 오빠야가 첨 핀 개나리라고 작은 가지 따다 주며 사랑 표현 하다 저한테 혼났어요ㅋ 꽃은 눈으로 마음으로 보는거라구~그래도 오빠 맘을 알기에 기분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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