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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을 통해 본 성북동 거리
어제 하루
두명의 친구들과
온종일 머물렀던 서울
여기는 서울 중에서도 성북동
오십년된 아파트와
어마무시한 가격대
삐까으리한 집이 공존하는곳
살림집을 예쁘게 개조한 가게들도 있고
그 틈바구니에서 세월의 흔적을
그대로 안고 서있는 작은 단독주택도 있고
이른 저녁에 국수집에 앉아서야
성북동 거리에 봄꽃들이
많이 나와있음을~~
추 신 ~ 제가 정신적 기력이 쇠하여
가끔씩만 안부 전할까 합니다
구친님들 일일이 댓글 못달때도
항상 추천 누르고 저도 적립 받을것이니
많이 섭섭해하지 마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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