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 읽음
오늘도 산길을 걸었어요~
이름모를 야생화도 보고요^^
요건 별꽃 같기도하고~
응달에 외롭게혼자펴 있는 제비꽃도 만났어요 근데 제비꽃 피기엔 좀 이르지 않나요?
계곡가에 초록이로 피어오른 이끼가 어쩜 저리 푸릇하니 이쁠까요~
계곡물속엔 새생명이 잉태되어 있네요^^ 오늘은 걸음보단 눈에 잘보이지 않는것들을 많이 보고 돌아왔어요 한주의마무리 잘들하시고 남은저녁시간은 편안한 휴식의 시간이되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