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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지칠때
삶이 힘겨워 질때
그땐 마른 두 눈동자에
뜨거운 감정을
참지못해 홀로 울고있는
한소녀를 보았습니다.
그 무엇이 그 소녀를
괴롭히는지 알지는
못하지만 소녀의 두 눈동자에
뜨거운 눈물이 넘쳐 흘러서
흐느끼고 울고있는
소녀가 너무 슬퍼보입니다.
소녀의 입가에 맴도는
엄마라는 포근함이 그리웠는지
엄마를 부르는 슬픔을
보다는 그 모습에 마음은
아파옵니다.
소녀여 슬퍼 말아요.
봄바람에 꽃향기를 가득실어서
소녀의 주의에 기쁨으로
전해줄께요.
살아가는게 수월하게 그리
쉬운 건 아니기에 마음이
약해져 있을때 끝없이
울고 싶어도 참아야 합니다.
눈물이 마음을 나약하게
합니다.
오늘만 마음껏 울어도
됩니다.
바람에 향기는 주의에
있을때 그때 마른 눈동자에
미소를 띄우고 소리내어
웃어도 됩니다.
엄마 품에서 잠든 어릴적
어린아이 처럼 그때로
돌아가는 꿈을 꾸는
생각에 잠이면 꿈을 먹는
잠든 모습이 성숙한
숙녀로 새롭게 태어날때
당신은 꿈꾸는 공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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