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3.11 124 읽음 작심삼일이 아니길..^^ moon river 구독하기 19 19 콘텐츠의 수익 16 지하철과 버스를 갈아타야 하는 출퇴근길추워서, 시간 없어서.. 핑계 대며꾸역꾸역 몸을 싣고, 걷기를 기피했는데포근해진 아침 공기가 유혹하네요.걸어 보는 게 어떻겠냐고..내친 김에 저녁에도 지하철역까지 걷기~그래, 걷자! 버스는 잠시(?) 안녕~^^ 19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