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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이 아니길..^^
지하철과 버스를 갈아타야 하는 출퇴근길
추워서, 시간 없어서.. 핑계 대며
꾸역꾸역 몸을 싣고, 걷기를 기피했는데
포근해진 아침 공기가 유혹하네요.
걸어 보는 게 어떻겠냐고..
내친 김에 저녁에도 지하철역까지 걷기~
그래, 걷자! 버스는 잠시(?)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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