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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근교 365일 봄 같은 카페 "오랑주리"
서울근교 분위기 있는카페 다녀왔어요 평일에 반차쓰고 다녀와서인지 사람이 많지 않아서 좋았어요
카페 주차장있어서 주차걱정 필요없고 음료마시면 무료주차권 2시간? 주기때문에 문제없이 즐길 수 있었어요 그리고 카페 앞쪽으로 호수가 있어요 햇빛에 반짝거리는 호수가 어찌나 이쁜지 ~~
물고기도 있고 나무도 크게 있고 중간중간 난로도 피우고 있어서 겨울에 연인이랑 따듯하게 다녀오기 좋은 분위기좋은 카페였어요~
음료수 제가 마신거 추천드려여 페레로 로쉘 음료 였는데 진짜 딱 그맛인데 엄청 맛있었어요 음료수로먹으니 되게 새로운맛? ㅎㅎ
입구들너가면 크리스마스 분위기 나게끔 엄청 꾸며두셨어요 루돌프도잇고 트리도 잇고 전구 장식 해놓으신거도 더 있어서 크리스마스에 다녀오기도 좋을거 같아여~
겨울에 봄처럼 푸릇푸릇함 느끼고 싶다면 오랑주리 추천 드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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