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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천에도 스멀스멀 봄이 번지고 있네요
한낮은 완연한 봄이에요~
점심도 반납하고 자연에 가닿고자 부근 양재천을 향했어요
나뭇가지는 아직 앙상해 보이지만 봄햇살 받으며 한창 봄단장 하기 바쁘겠죠

무던한 저는 잎사귀 돋을때야 비로소 나무가 그랬는줄 알아챌꺼구요

지금 봄을 즐길 여유 있는 화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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