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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 있는나무
산책갔다본나무인데요 초등학교때 생각이나서찍어봤어요 가을에탁구공만하게털이조금있고딱딱하게열매가달린나무인데요 남자친구들이 그걸따서여학생머리를 때리고다녀서 저희는꿀밤때린다해서꿀밤나무라했는데 정식이름을모르겠네요 어째든초등학교운동장생각도나고 남학생 얼굴도생각나네요 친구들아다잘있지 보고싶구나 저희는시골이라 다래야 36명밖에 오늘하루도 행복한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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