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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 봄인가봐요~
날씨가 풀려 춥지 않길래 저녘엔 그래도 사람들이 조금 있어서..
사람없는 늦은 밤에 운동할겸 산책을 했어요 ~
갑자기 만난 매화꽃들이 제 발걸음을 멈추게 만들었네요!
지금 이 시기에 조심스레 피고있는것같은 매화꽃 ~
너무 예뻤답니다!
집앞에도 매화나무가 있어서 봤더니 집앞에도 피고있었네요!
코로나19때문도 있고, 춥기도 했었고 그래서 주변을 돌아다니지 않아 보지 못했는데
막상 이렇게 꽃핀걸 보니 봄은 봄인가봐요?
제 마음에 설레이는 감정이 살포시 다가왔네요 ~
올 봄은 조용히 지나가고 올해 이 시기가 지나가 내년 봄엔 맘편히 다닐수있길 바라며~
좋은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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