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3.07 172 읽음 바다야..안녕ㅠㅜ mjeong42(답방가요) 구독하기 14 14 콘텐츠의 수익 11 아이랑 어제 바닷가에서 모래놀이했어요비오기 전 날이라서 파도가 장난 아니여서 파도 피해서 도망도 다니고옷은 포기한채 모래놀이도 즐겼지요모래사장에서만 놀아도 행복한 딸..서울의 갑갑한 도시내에서 아무데에도 못가고 너무 힘들었을것같아 항상 미안해지네요일주일..바다와 행복하게 지내고내일은 다시 서울로 올라가요 14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