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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을 밀가루 반죽처럼~
흙에 물을 부어서(보통 2:1정도) 수제비 반죽처럼 말랑하게 반죽을 하면 끝.
반죽을 하면서 흙이 점성을 띄면서 탱탱볼 같은 폭신한 느낌이 있다.
반죽한 흙덩어리에 다육이나 미니 작물들을 심어서 3일정도 지나면 흙이 딱딱하게 굳는다.
용기에 넣어도 되고 벽에다 붙여도 되고 여러가지로 활용이 가능하다.
다육이처럼 수분이 거의 필요없는 작물을 심으면 좋다.
물론 흙에는 여러 영양성분이 적절히 들어있어서 다른 보살핌은 필요없고 물을 줄때는 스프레이나 주사기 같은걸로 중심부에
물방울로 주는것을 추천.
이런 여러가지 특성으로 보아 아이들과 같이 이런 작업을 같이하면 여러가지로 좋을것 같다. 물론 물주기 까지 하다보면 식물에 관심 을 갖을수 있는 계기도 될것이다.






선인장과 다육이 같은 소품종을 키우기에 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