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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의 학교생활
조카가 오늘 3일째
등교한 날이네요.

잘적응하고 잘하겠지만
또 한편으론 걱정이 앞서네요.

학교생활은 어떤지? 분위기는 어떤지?
궁금한 맘에 톡을 보내봤네요.


예상밖의 답이 왔어
깜짝 놀랐네요.

전 기껏해야 고모 걱정할까봐
괜찮아요. 다닐만해요.라고
답이 올줄알았거든요.ㅎ

그래도 얼마나 다행인지
학교 생활이 재미가 있다는거잖아요.

많은것 바라지않는다.
착하게 건전하게 예의바르게만
졸업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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