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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밥상
뜬금없이 갑자기 모여 다같이 먹었던 그리운 밥상... 코로나로 모이지도 못하고 거리두기 1년... 추억의 사진을 마음에 기록하고 이제는 나홀로 밥상에 노력을 해봐야겄다.

소중한 것을 남기기... 1번 나를 잊어버렸다.
No를 못하는 바보.. 나를 제일 힘들게 하는 사람ㅠㅠ
답답하지만 그래도 따뜻한 사람... 버릇 좀 고쳐서 친하게 지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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