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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의 첫 출발
오늘 드디어 조카가
고등학교 첫발을
내딪어로 출발했네요.

엄마.아빠없는 빈자리
못느끼게 나름 준비한다고했는데
또 부족한게없나 신경쓰이네요.

고모 걱정할까봐
아짐 일어나서 톡도 보내고
요렇게 교복입은 모습도
사진 찍어 보내왔네요.

그래 고맙고 잘할꺼라
고모는 믿는다. 홧팅!
뭐든 첫출발 첫시작은
설레고 긴장되네요.
지금 제맘이 이래요.

캐피님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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