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3.02 216 읽음 조카의 첫 출발 양통의 꿈 구독하기 44 39 콘텐츠의 수익 24 오늘 드디어 조카가고등학교 첫발을내딪어로 출발했네요.엄마.아빠없는 빈자리못느끼게 나름 준비한다고했는데또 부족한게없나 신경쓰이네요.고모 걱정할까봐아짐 일어나서 톡도 보내고요렇게 교복입은 모습도 사진 찍어 보내왔네요.그래 고맙고 잘할꺼라 고모는 믿는다. 홧팅!뭐든 첫출발 첫시작은설레고 긴장되네요.지금 제맘이 이래요.캐피님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39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