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7 읽음
나를 위한 삶을 살자
무심코 살아온 세월
석양에 걸터 앉아
붉은 노을 바라봅니다
욕심의 끝은 어디며
종착역은 어디 쯤
와 있는가
시간의 노예가 되어
달려온 삶
무엇을 했고
무엇을 남겨 놓을 것인가
욕망 욕심의 끝은
없는 것 같습니다
얼마 만큼 채워야
만족 할까요
그날이 오면
무엇을 가져갈 수 있을까요
다 무모한
욕심 덩어리입니다
그려 그려
우선 등짐을 벗었으면
욕심은 멀리 던져 버려야
마음이 편안 한거야
저 흘러 가는 구름 위에
실어 보내야 하는겨
누구를 위하여
연기 하겠습니까
모두 내려 놓고
나만의 즐거움
나만의 풍요로움을 만끽하여
남은 인생길을 걸어야
석양빛이 아름답습니다
https://youtu.be/W_CJpW9wsTw
모셔온글ᆢ🌷🌷🌷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