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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하라 눈앞의 세상을!
썩을 놈의 세상은 없다.

아무리 욕을 해도
엄청난 비난을 해도
아름다운 강산을 오염을 시켜도

열심히 부지런히
일하는 시민들이 있기에
치유와 회복을 하게 된다.

더러운 세상이라
썩을 놈의 세상이라해도
진흙속에서 자라 연꽃을 피운다.

구차하고 모질게 살아도
피곤하게 지겹게 살아도
살아남는 자가 세상을 지킨다.

쉽게 포기하지 말고
복잡하게 따져들지 말고
살려는 의지와 용기 하나로 살라.

끝까지 살아내면
포기말고 견뎌내면
우리 세상을 건설할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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