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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보니 여기.
몇일 답답하고 풀리지않는
숙제가있어 오늘은 점심먹고
머리 정리도 할겸
혼자 걸었네요.
무작정 걷다보니 여기네요.
해운대바닷가.


아직은 여유롭게 조용하네요.
집도 해운대.직장도 해운대라
가끔 정리할일있음 찾곤한답니다.

바닷바람에 시원하니
한결 좋으네요.
모래사장에 나의 발자국도
살포시 한번 남겨두고왔네요.
해운대바닷가 왔다가노라며...

캐피님들 다들 맛점들은
하셨겠죠?
오후에 비소식있네요.
퇴근길 우산 잘챙기세요.
홧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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