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7 읽음
(별이와 고니)경악할 아이들의 행위예술
잠시

밖에 나갔다 돌아오니

벽에 걸어둔

먼지털이의

깃털을

어떻게 뽑았는지

저렇게

만들어 놓았군요

내 입에선

그저

어이그



앙마들

이란

소리밖에

안나오네요

ㅋㅋ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