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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이들 일상과 이런 저런 이야기
오늘은 공기도 좋은 것 같고 (조금 쌀쌀한 거 같지만) 기분이 좋은 날이네요
저는 지난주부터 (침을 맞은 후 더 안좋아진..) 손목, 손가락. 팔꿈치가 여전히 좋지를 않고 왼쪽 검지 손가락은 상당히 불편한 상태에요
전화기를 들고 오래 있는게 어렵고 검지 손가락이 아프니 전화기를 받칠 수도 없고..
이래저래 참 불편한게 많아졌답니다..
손가락을 젖히는 것도 접는 것도 통증이 오니.. 당분간 의사 선생님 말처럼 최대한 사용하지 않는 쪽으로 지내볼까 해요
꼬물이 소식은 컴으로 올려드릴께요
다만, 제가 예전처럼 피드 방문해서 댓글을 남기는 일은 어려워질 것 같아요 (구독 취소하셔도 괜찮습니다)
제게 피드는 소통이고 기록이라.. 기록은 제가 혼자서도 할 수 있는데 소통을 못하게 되니 마음이 안좋아요
그래도 추천은 누르고 상태보고 가끔 댓글도 달께요
캐시 적립때문이라면 제가 큰 도움을 드리지 못할 것 같으니 구독 취소하셔도 괜찮아요^^
꼬물이들은 두부가 다시 2층 짐들 속으로 옮겨두었답니다
조금 더 자랄때까지 기다려야겠어요^^
아쉽지만 예전 사진, 미처 못올린 사진으로 글 올리고
꼬물이들 모습은 다시 올려드릴께요
늘 정성스런 댓글 남겨주신 분들, 꼬물이들 이름 의견 남겨 주신 분들, 소식 기다려주신 분들
모두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한분 한분 댓글 달지 못해서 죄송하구요 오늘도 맛있는 세월 잡으시길 바래요^^


잘 울지도 않고 씩씩한 요 녀석, 뽈뽈뽈 잘 다니고 두부 젖 마니 먹어서 배도 빵빵한 아이에요




젤리는 너무 치명적인 아이에여


여전히 잘생긴 저희 레오 여전히 시크하십니다
잠은 꼭 두부와 아이들 근처에서 자요
멋진 녀석입니다
오늘도 캐친님들 그리고 모든분들 좋은 날 되시구요
어서 좋아져서 자주 자주 소통할께요!
그리고 이름은 아직 결정 못했어요
조금 자라고 성향도 보고 그때 결정해도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이 있었는데
그것도 좋은 방법 같아서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