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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카페' 배윤정, 90년대생 연하 남편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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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가 배윤정이 25일 방송되는 맘 편한 카페에서 신혼집과 남편을 처음 공개한다. /티캐스트 E채널 제공
[더팩트|원세나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방송에서 최초로 11세 연하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티캐스트 E채널의 '맘 편한 카페' 제작진은 배윤정이 오는 25일 오후 '맘 편한 카페(이하 '맘카페')' 5회에서 달달한 신혼집과 남편을 최초로 공개하며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러브스토리도 전해준다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배윤정의 일상을 따라가던 VCR은 남편이 처음 등장하자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놓는다. 장윤정 홍현희 이유리 최희 송경아 등 '맘카페' 여성 회원들은 일제히 환호성을 지른다. 홍현희는 보자마자 "잘 생겼어!"라며 자리에서 벌떡 일어난다.

배윤정 부부는 결혼까지 러브스토리를 꺼내기도 하는데 남편은 "수많은 이유 중 이렇게 의리 있는 여자는 처음이라서 멋있었다. 사적인 자리에서는 반대로 눈물도 많고 정도 많아 여성스러웠다"고 묘사한다.

배윤정은 "처음에는 아는 동생이었다가 힘든 일을 겪었던 시절에 나를 혼자 있게 두지 않았다. 3개월 동안 계속 집 앞에 찾아왔고 힘들어할 틈 없이 만들어줬다. 어느 날 연락이 끊겼는데 그때부터 내가 먼저 연락하다가 말려들었다"며 웃는다.

이날 부부는 초음파 검진을 위해 산부인과를 찾아간다. 이동 간 차 안에서도 남편의 매력은 '맘카페' 회원들을 사로잡는다. 홍현희는 "아! 애교" "섬세하고 따뜻해" 등 남편의 행동 하나하나에 절규하듯 부러워한다.

유일한 남성 회원인 이동국 역시 남편의 어떠한 행동을 보며 "생각이 깊은 것 같다"고 하는데, 배윤정도 "그래서 남자로 보였던 것 같다"고 솔직한 속마음을 드러낸다.

배윤정 부부의 달콤한 러브스토리와 이동국도 인정한 배윤정 남편의 매력은 '맘 편한 카페' 5회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동국, 장윤정, 이유리, 홍현희, 최희, 송경아, 배윤정의 '맘 편한 카페'는 스타들의 일상을 통해 재미는 물론 육아, 살림에 꼭 필요한 정보들을 전하고 있다. 첫 방송 이후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넷플릭스로 플랫폼이 확장됐으며 본방송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0분 티캐스트 E채널에서 볼 수 있다.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E채널에서는 현장 소식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wsena@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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