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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선물
한동안 연락을 못했던 친구한테 택배가 왔어요 추자도에 사는 시누에게 멸치액젓을 받았다구 저한테 보내줬네요 엄마의 손맛이 느껴지는 무말랭이도 맛있게 무쳐서 함께 보내왔어요 귀한 액젓으로 요즘 한창인 봄동 사다가 맛있게 먹어야겠어요 기분좋은 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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