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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프러스에 놀러왔어요
애 데리고 병원에 간날
바로 홈플러스에 다녀왔습니다
이날은 정말 많이 춥더군요
애데리고
추운날병원과 홈플러스를 오가며
왔다갔다
하는게 쉬운일이 아니더군요
동생과 함께 아픈 조카를 위해
스트레스도 풀겸
다녀 왔습니다
에구 그덕에
흥청 망청 돈을 함분로 쓰지 않는제가
너무 많이 써버렸답니다
애가 사달라고 하는건 다 해주었거든요
그래서 빈털털이로
집에 왔어요
속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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