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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수의 평범하지 않은 위로의 말~
힘들 때 위로를 받거나 위로를 준 기억이 납니다.

그 위로가 나에게 진정한 위로가 된적 있이 있었나 다시금 생각해 봅니다.

펭수의 '사랑해'라는 한마디는 힘들 때만이 언제 들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말 인거 같습니다.

주변에 위로가 필요한 사람에게 '사랑해'라고 얘기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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