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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만난 빠른년생 동기한테 언니라 해야되나요?
많은분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으리라 생각해서 글 씁니다.
바쁘신분들을 위해서 글을 최대한 짧고 정확하게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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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93년생 7월생
그동기: 93년생 2월생
같은날 입사한 입사동기며, 살았던 지역이나 학교 전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전 입사동기고 같은해에 태어낳고 생일도 불과5개월 차이라서
제가 그동기에게 언니란 칭호를 써야할 의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동기는 어찌되엇든 자기가 1년더 학교를 먼저갔고
본인친구들은 92년생이니 언니칭호를 쓰라는데,
네 별것도 아닌거고 제가 그냥 언니 칭호 붙여주면 그만이라 언니란 칭호를 붙여줫습니다.
그런데 이동기가 자기가 언니라며 존댓말과 윗사람대접까지 바라네요. 이경우 어떡해 해야할까요?
참고로 일할땐 다 상호간 oo씨로 맞존대하는데,
점심시간이나 회식 아니면 부서식구끼리 술자리 등의 시간은 동기들끼리 편히 언니, 오빠 칭호쓰는데 이때 그러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