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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돈댁에서 보내온,,
작은딸의 시아버님은 며느리사랑이
엄청납니다
구정이라고 이렇게 많은 선물을 보내셨네요
우린 겨우 갈비를 보냈을 뿐인데요
죄송해서 어찌할 바를 모리겠네요
한과(유과)를 한상자나 보내시다니,,
오자마자 떡은 냉동실에 넣었구요
식혜도 호박식혜를 해서 보내셨는데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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