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9 읽음
새식구가 생겼어요!!^^
셋째로 데려온 꽁치라는 아이예요
첫째 둘째는 갈치와 한치예요^^
꽁치는 처음 데려올때 한뼘정도 크기였는데 지금은 두배이상 커졌어요ㅋㅋㅋ
어찌나 잘먹고 잘싸고 잘자는지ㅋㅋ
잘때가 제일 이쁘다는..사고칠때는 정말 악동ㅋㅋ
이제는 꽤 정들어서 없으면 안될 존재인 꽁치랍니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