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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달 만에,,
맛있는 음식도 먹고
카페에서 수다도 떨고
실컷 웃다가 집에 가는 길입니다
오랫만에 수시간을 떠들고 나니,
속이 다 시원하네요
하필 다 먹은 커피잔 밖에 못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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