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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나라 에버랜드로
금요일,토요일 아이를 위해 휴가내서
이틀동안 에버랜드에 다녀왔어요
숙소는 에버랜드 신관에 잡았는데
너무 편하네요 주차도 편하고 걸어가면
바로 광장이라서요

아이를 위해 동물들 보러 고고
로스트밸리 이제 물속으로 들어가지 않아서 인기가
별루 없네요 그래도 기린을 가까이 볼 수 있으니 좋았어요
사파리도 이제 건빵을 곰에게 주지 않으니 누워있는
곰들도 많이 보였구요 백호,한국호랑이, 사자등
많이 봤어요 10시30분 개장하자 마자 보니
아침부터 애정표현을 하는 호랑이, 사자등이
많이 있었답니다
그래도 동물도 보니 좋아하더라구요
토요일부터는 눈썰매장도 개장해서
타고 왔네요 아이가 재미있어했어요
처음으로 이틀 데리고 가봤더니 아이가 힘들었는지
금요일에는 잘따라주던 아이가 토요일엔 집에 가자고
걷는게 싫었나봐요ㅎㅎ 문라이트, 불꽃쇼도
진짜 멋있었어요 에버랜드 가니 크리스마스 분위기
너무 좋아요~~~ 비록 돈은 좀 들었지만
즐겁게 놀다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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