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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샤브샤브예오~
대한민국에 안 되는게 어딨니~~??

옛날에 이런 유행어가 있었던 것 같은데ㅋㅋ

신랑이 샤브샤브 시켜먹자 그래서 알았다고 해놓고

속으로 샤브샤브를 배달해준다고??했는데

어머나 세상에ㅋㅋ

날달걀까지 야무지게 넣어주시더라구요ㅋㅋ

아주 퀄리티가 좋다며 신랑은 대만족을 하고 담에 또 시켜먹겠대요ㅋㅋ
버섯은 결국 남아서 다음날 반찬해먹었어요ㅋㅋ
아이들이 어려서 이 시국에 외식은 꿈도 못꾸니

다음엔 또 어떤 음식을 시켜먹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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