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퇴근길 오랫만에 양장피 포장해왔네요. 맛있게 먹었던곳인데 여기는 맛이 떨어질까봐 직접 가서 먹거나 포장만 고수 하는곳이죠..차돌구이와 새우 ,야채,계란,오이,당근이 담겨있구불향가득 양장피와 고기볶은게 따로 담겨져있죠.매장에서도 안주는 군만두도 서비스까지😁😁😁짜파게티도 있음 중국집 안부럽지요.접시에 담아 겨자소스랑 맛있게 먹었네요.. 직접 가서 먹는맛이 더 좋긴하지만 아쉬운데로 이리 집에서 먹게되네요.. 조만간 맘 먹고 외식해야겠어요.. 이것저것 사먹고 싶은게 많은지.. 밤되니 바람이 더 차가워지네요.. 캐피님들 따숩게들 주무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