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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매운맛에 눈물흘린 이집트인들..






6월 항쟁으로 시위가 전국에서 일어나고 있었는데
그 중에 경남 마산의 시위를 진압하다가 경기장에 최루가스가 들어감.
한국선수들은 거리로 나가면 항상 맡던 가스라 멀쩡했지만
이집트 선수들은 경기를 진행하지 못할 정도로 괴로워함.
결국 경기는 무효처리로 전반중에 끝나고 대부분 강매인데다
환불도 받지 못해서 분노한 관객들이 시위대와 합류해서 역대급 규모의 시위가 되었다는 구라같은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