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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그룹, 프로야구단 SK와이번스를 인수하다!

이마트는 SKT가 보유하고 있는 SK와이번스 지분 100%를 1352억 8000만원에 인수하게 되었으며, 연고지는 인천으로 유지한다고 합니다.
또한, 코칭스테프를 비롯한 선수단과 프론트 역시 100%
고용 승계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용진 신세계 그룹 부회장의 SK와이번스 인수 배경은
이마트 고객과 야구팬의 시너지효과를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21년의 역사를 끝으로 SK와이번스는 우리들에게 추억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프로야구의 새 역사를 이끌어 갈 새 구단의 탄생을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