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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도 쉬어도 피로가 뒤지게 안풀리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것

보통 40이하가 정상인데 지방간이나 술 많이 자시는 사람들은 이 수치를 뛰어 넘고... 혹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만성 간염이거나 아니면 간염을 앓고 지나간 사람들 있음 내가 이 케이스
일반의약품으로 나온 우루사나 건강보조제로 각광받는 밀크시슬 말고 실제로 병원에서 처방으로만 받을 수 있는 약 먹으면 확실히 몸이 달라짐(용량 차이가 큼)
무기력증이나 피로감에는 다양한 원인이 있지만!!!
그냥 '일을 많이 해서 그래'라고 넘어가기엔 덬들의 몸은 소중하다!!
일반적으로 간은 침묵의 장기라고 하여 간이 아 시발 주인님 저 뒤질거 같아요 빽빽 소리질러도 우리 몸에선 음소거되어 들림
진짜 조져진 거 아닌 이상 '간이 아파서 병원에 왔어요'를 시전하긴 어려움 다만 아~ 왜이렇게 자도자도 피곤이 안풀리지... 등 간이 아플거라 생각하기 어려운 경로로 느껴지는 경우가 종종 있음
특히 피로를 없애겠다고 종합비타민제를 먹거나 홍삼을 먹거나 뭔가 즙 종류를 마시는 사람들 많을텐데
즙 종류나 건강보조제여도 약제들 중 간에 무리를 가게 만드는 것들이 종종 있음!!!
*다 그렇다고는 확신하기 어려운게, 내가 의사에게 질문했을 때 의사는 간 관련으로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보조제는 끊고 우선 간장약을 먹으라고 했었다는 거에 기반해서 작성한 거임(그래서 나는 먹던 종합비타민 등 싹 다 끊고 병원에서 처방해준 약만 먹음)
만일 피곤을 풀기 위해 한약이나 즙이나 약 등을 도핑한다? 애초에 간에 뭔가 이상이 있어서 피로가 안풀림->온갖 건강보조제로 도핑->간이 또 열일해서 지침->무한반복
특히 지방간이나 간염등을 방치하게 되면 원래 간 세포들이 자리를 차지해야할 곳이 섬유화되어서 설 자리가 줄어들게 됨
그러면 간이 물갈이를 해도 피로를 풀어주고 독성을 제거하는 세포들을 넣어줄 공간이 없어져서 간의 기능은 점점 낮아지게 되는거야...
직장인 중에 정기적으로 혈액 검사 받는 사람들 말고 직접 찾아가서 받아야 하는 사람들은 꼭 1년에 1번씩 검사 받는 것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