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1.23 170 읽음 세월이 흘렀어도 여전한 양말 crayon(답방+추천❤️) 구독하기 13 16 콘텐츠의 수익 14 우리나라 온돌에서는 양말이 필요없지만딸아이가 교환학생으로 프랑스에 간다해서 양말을 떠주었었죠.돌아와서도 겨울엔 꼭 신어줬는데,,,이번에 캐나다로 떠나게되어 다시 양말을 뜨고 았답니다.가기 전에 많이 많이 떠주려고는 하는데, 시간이 없네요.5년 된 양말로 날마다 신은 것은 아니지만 곱게 신어주는 딸아이에게 고마운 마음입니다. 16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