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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렀어도 여전한 양말
우리나라 온돌에서는 양말이 필요없지만
딸아이가 교환학생으로 프랑스에 간다해서 양말을 떠주었었죠.
돌아와서도 겨울엔 꼭 신어줬는데,,,
이번에 캐나다로 떠나게되어 다시 양말을 뜨고 았답니다.
가기 전에 많이 많이 떠주려고는 하는데, 시간이 없네요.

5년 된 양말로
날마다 신은 것은 아니지만 곱게 신어주는 딸아이에게
고마운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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