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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아? 니마..그러지 마오..짜증난다 말이요..퍼즐 스톱
제가 근무하는곳 1층 출입구

요즘 출입자들 발열체크한다고 모든 출입문들

봉쇄? 회전문 하나 철문 하나 이리 열어놓고

출입자들 통제?합니다

뭐 좋습니다..정부규제 방침이니

근데 이노므 회전문이 더럽게 뻑뻑합니다..ㅎ

두손으로 힘껏 밀어야 밀릴정도..ㅎ

돌릴때마다 짜증나요

근데요..헐 점심시간에..

모르는 사람이 제가 들어간 회전문칸

제뒤에 후다닥 쫓아들어옵니다.

뭐지? 지가 힘들면 나는 안힘드나?

아는 일행도 아니고 모르는 사람이.

홱하니 쳐다보니 모른척 .

어이상실..후다닥 뛰어가더군요

뭐 이런 양심불량..재수탱이 있을수 있져?

아는 사람들도 한칸에 한명씩 거리두기 하는 판국에

모르는 사람뒤에 바짝 붙다니..

오늘 퍼즐은 여기서 그냥 멈춥니다

실패가 보이는데 더 이상 노력하고 싶지 않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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