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1.21 215 읽음 오늘도 집밥으로 마무리 옥수수전분 구독하기 43 34 콘텐츠의 수익 18 든든한 울집 집밥이네요.소불고기 한근사서 양념좀 하궁수분없이 바짝 볶아봤어용.동원 미니 돈까스도 굽굽하구동네 정육점에서 육회 반근 사와서 살포시 무쳐서든든히 먹었네용☺☺☺오늘 글쓰기 미션 이렇게 마무리 하네요..따스한밤 보내세요🎆🎆😌😌😌🎆🎆 34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