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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오고 그래서 (혼술) 감자전이랑 맥주
싹이 피어가는 감자 두개 얼른 강판에 쓱쓱 갈아서 부침가루 소금 청양고추 조금 쎃어넣었어요.
감자두개 가니깐 딱 2장 나오네요
가장자리 바싹하게 굽고 안쪽은 쫀득하니 맛있어요.
술을 잘 못하지만 비도 오고 하니깐 ㅎㅎㅎ
맥주 하나 사와서 같이 먹으니 꿀맛.
다운된 기분을 맛있는 음식으로 업 시켜 봅니다.
즐거운 목요일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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