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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장미
처음에 품에 안았을때는 리틀뷰티로 알고 데려왔는데
1년이란 세월을 키우고 나니 누군가 그런다.
리틀뷰티가 아니고 리틀장미라고 ~~~
뭐 아무렴 어떠랴
내 품을 떠나지 않고 옆에만 있어도 좋은것을 ^-^
※ 초록화분은 묵은둥이고
다른 하나는 작년 5월경 삽목해서 심어놓은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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