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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오랜만이에요


오늘은 우리 햄토리의 대한 이야기를 해볼껀대요.
혹시 제글을 이 글부터 읽으셨다면 햄토리를 모르실 거에요. 우리 햄토리는요. 제가 키우는 햄스터에요.
우리 햄토리는 일시적으로 하는 행동이 있어요. 그 행동이 뭐냐면요.. 바로 자다가 옆구리룰 긁는건데요.
옆구리가 간지러운건지 아니면 불편한건지 궁금하데요. 혹시 원래 햄스터들은 다 그런가요?
그리고 우리 햄토리는 물을 한꺼번에 많이 마셔요. 그러면 물을 다 마시고 헐떡헐떡 거리다가 또 쳇바퀴를 돌리고요! 높은데에 올라가 자기 집을 구경하기도 해요.
여러분은 어떤 반려동물을 키우시나요?저는 반려 동물 중에 햄스터와 강아지가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여러분도 댓글로 어떤 반려동물을 키우시는지 알려주세요. 다음에도 우리 햄토리의 대한 얘기로 돌아 오도록 하겠습니다.
미세먼지가 나쁨이니 조심하시구여 감기도 조심하세여~~~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