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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오는 그 날, 소녀상의 모습😔

1905년 을사늑약(강제시도)을 통한 외교권 박탈을 포함하면 약 40년의 기간...
우리들은 너무나도 많은 것들을 잃었습니다
그렇지만 조상님들은 포기하지 않았고 끝까지 싸웠습니다
그 결과,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으며 선진국으로 향하고 있습니다(후진국보단 선진국으로 보는 측면이 강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우리들은 이전에 많은 것들을 잃었다고 했습니다
그 중의 하나가 바로 소녀상, 즉 성노예를 당하신 분들입니다
위안부라는 것은 일본인들을 위해 위안을 준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용어가 싫습니다
주 일본대사관을 비롯하여 세계의 수많은 곳에서 소녀상이 버젓이 놓여 있습니다.
역사는 바꿀 수 없습니다. 아무리 감추려고 해도 말입니다.
그들은 우리 민족을 비롯해서 아시아 및 여러 국가들의 여성들을 핍박하고 성노예로 삼았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은 일본이 독일과 더불어서 반성해야할 과거이자 사실입니다.
그런데 일본은 독일에 비해 떳떳한 모습입니다. 물론 부정적인 측면에서 말입니다. 뭐가 저렇게 당당한지 모르겠습니다.
일본 정부(자민당) 및 우익 세력들입니다. 양심 있는 일본 사람들은 위안소 위치 등 정확하고 분명한 역사를 밝히는 데 주력하고 있지만 일본 정부는 숨기기에만 급급합니다.
독일처럼 반성하고 화해하고 함께 잘 살기 위해 노력한다면 과거를 잊진 못하겠지만 받아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저렇게 적반하장이면 2020년 동경올림픽도 불안하긴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남아있는 성노예를 당하신 분들은 얼마 남지 않았고, 일본은 끝까지 버티고 있습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보상이 우선이 아닙니다. 일본 정부가 나서서 그들 앞에서 과거에 대한 사죄를 하는 것입니다.
강한 자에게만 사죄하는 일본의 문화 풍습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제발 1분이라도 계실 때라도 빠른 시일 내에 사죄했음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일본 국민들의 힘도 필요합니다. 세계화에 맞춰 깨어나길, 그리고 사죄하는 그림이 그려지길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