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읽음
오늘 점심은 밀푀유나베
아들이 제일좋아하는나베 버섯도 내맘대로 듬뿍듬뿍!:)
생각보다 어렵지않고 간단히 해먹을수 있어서 자주 해먹는 요리중 하나네용 :-D
오늘 점심도 엄마최고라는 말을 듣고싶어서 ㅎㅎ
열심히 만들었네요 사실 고기 배추 깻잎 버섯 소스만있음
아주 간단한데 아직 어린우리아이는 엄마가 요리사래요ㅋㅋ
다들 기분좋은 점심시간 보내세요 :)*
0 / 300